중앙대학교 예술문화연구원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
융합연구를 통해 예술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기관입니다.
2011년 9월 중앙대학교 예술계열의 부설연구소를 통합하여 새롭게 출범하였으며,
현재 조형예술센터, 음악센터, 사진영상센터, 디자인센터, 공연센터 등
5개 전문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학술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제 간 교류와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고,
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통해 예술문화 연구의 발전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예술문화융합연구 2015년 제3호입니다.